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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 Himuro

Yuri Himuro의 ‘스닙 스냅’은 천을 자르고, 넘기고, 접는 행위 속에서 일상 속에 감춰진 이야기를 발견하는 작업입니다.
찰나의 변화가 일어나는 순간에 기쁨이 발생한다는 메시지처럼, 과정과 발견의 감각적 가치를 경험합니다.
CLIPEN은 스쳐가는 생각과 감정을 기록으로 붙잡는 필기구 브랜드로, ‘쓰기’를 통해 가장 나다운 순간을 완성합니다.
CLIPEN × Yuri Himuro는 변화의 순간을 포착해 기록으로 남기는 기쁨을 일상 속 경험으로 확장합니다.

Himuro 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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