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athan Bertin
Jonathan Bertin은 빛과 색의 미묘한 변화를 통해 익숙한 풍경을 낯설게 전환하며, 고요하고 서정적인 무드를 만들어내는 사진 작가입니다. 그는 “단순한 순간을 의심하지 말고 받아들이라”는 태도처럼, 일상의 장면에서 새로운 감각을 발견하는 ‘초일상’의 가치를 추구합니다. CLIPEN은 기록이라는 행위를 통해 스쳐 지나갈 감정과 생각을 붙잡아, 각자의 일상에 고유한 의미를 더합니다.
CLIPEN × Jonathan Bertin은 찰나의 감각을 기록으로 확장해, 일상을 새롭게 인식하고 간직하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