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sigo
Yosigo는 “사진의 다큐멘터리적인 부분을 좋아한다”는 말처럼, 여행과 일상 속 장면을 관찰하며 빛과 색으로 순간의 감각을 포착하는 사진작가입니다. 그는 “모든 작업은 나에게 하나의 모험”이라 말하며, 장소가 요구하는 리듬에 귀 기울이고 평범한 풍경 속에서 새로운 시각적 질서를 발견하는 가치를 추구합니다. CLIPEN은 불쑥 떠오르는 생각과 스며드는 감정을 기록으로 붙잡는 필기구 브랜드로, ‘쓰기’를 통해 가장 나다운 순간을 완성합니다. CLIPEN × Yosigo는 시각적 순간의 발견을 기록의 행위로 확장해 일상 속에 간직하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